어서 와 동정군, 누나가 제대로 가르쳐줄게!
와이프2013.12.13
★3.0(1)

‘숙련된 연애’ 시리즈가 야심 차게 준비한 농익은 엄마의 동정 사냥! 이번엔 미나미 시호 엄마가 보여주는 뒤틀린 애증의 끝판왕이야. 다 자란 아들을 보며 흐뭇해하면서도, 여자로서의 욕망을 주체하지 못하던 시호. 어느 날, 아들이 자기 속옷으로 혼자 해결하는 걸 목격하고는 그동안 꾹꾹 눌러왔던 금단의 욕망이 폭발해버리는데… 과연 아들의 첫 경험은 엄마의 손에서 어떻게 망가질까?
이 배우, 메이저급은 아니지만 나름 작품 활동은 꽤 하는 편입니다. 이번 작품에선 야한 대사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