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트로 해금 와사비 짱 드 변태 소녀가 카메라 앞에서 처음 똥
케챠라파챠라 / 망상족2025.10.10
★4.5(2)

배우 정보 준비중
여자 감독이 작정하고 찍은, 여자들의 배변과 수치심을 담은 초자극 영상. 똥을 앞에 두고 어쩔 줄 몰라 하는 그녀들의 적나라한 반응부터, 여자들끼리만 보여줄 수 있는 은밀한 속마음까지 다 담았다. 찔끔 나오는 것부터 시원하게 쏟아내는 것까지, 7명이 선보이는 12번의 배변 쇼를 240분 분량으로 꽉 채웠다. 취향 타는 놈들은 무조건 확인해라.




















스카톨로지(분변)물을 좋아해서 안닌 감독의 '똥 많이 싸는 베스트'를 구매했습니다. 배우가 똥을 쌀 때 항문이 크게 벌어지는 모습이 볼거리입니다. 안닌 감독이 맨손으로 냄새나는 똥을 바가지에 퍼서 청소하더군요. 저도 영상 보기 전에 관장하고 배변했습니다. 보면서 애널 자위(아나니)를 해서 발기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건 위장한, 자신은 내성이 없고 예상치 못한 것을 보일 수 있어 무리였습니다
이 감독 작품은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총집편이고 세일 기간이라 구매했습니다. 본편에서 배설 장면도 길어서 그쪽 취향인 분들은 만족할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무화과 관장기를 이용한 저질스러운 배설물을 좋아하는데, 그게 적어서 흥분이 덜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쉬운 건 현역 미인 풍속점 종업원의 올누드를 볼 수 없었다는 점입니다. 마스크 착용은 어쩔 수 없다 쳐도, 최소한 시스루 정도는 입어줬으면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