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다 괴한한테 덮쳐져서 임신 걱정하는 여의사, 동료한테 사정 털어놓고 진료받는데... 평소엔 환자 진찰하던 여의사와 간호사들이 반대로 검진대에 올라 수치심을 맛보는 4인 4색 굴욕 진료기. 하얀 가운 속 숨겨진 그녀들의 적나라한 속사정이 낱낱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