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 가득 정액 파티! 32명의 미녀가 23번이나 쏟아내게 만드는 극한의 펠라 퍼레이드
프레야2017.07.09
♥742

올해도 돌아온 해변가 특집! 이번엔 거유만 골라 잡았다. 술 먹고 노는 가벼운 여자들 꼬셔서 해변가에서 그냥 미친 듯이 박아대는 기획. 술기운 올라오고 분위기 달아오르니까 오줌 지리고 뿜어내고 난리도 아님. 그냥 다 보여주는 미친 난교 파티.






흑갸루 여배우들이 쏟아져 나오던 시절의 훌륭한 작품. COCONA는 말할 것도 없이 최고고, 모리토 마리나 단독으로 엮이는 장면이 있다는 게 귀하고 기쁘네요.
해변에서 화려한 갸루를 헌팅해서 따먹는다는 남자의 야망을 그대로 담아낸 작품. 특히 비치 느낌 물씬 나는 예쁜 애들만 모아놓은 게 아니라서 오히려 몰입감이 높아. 요즘은 안 나오지만 참 아쉬운 시리즈야.
첫 챕터에서 누워있는 못생긴 태닝 갸루가 손으로 해주는 핸드잡으로 가슴에 대량 사정 2번 함. 특히 두 번째가 대박이야. 검은 가슴을 하얗게 더럽히는 게 예술임.
갸루에 파이판이라니 최고야!! 여기서 통통하기까지 했으면 보기만 해도 가버렸을 듯.
아마추어 갸루물이라면 내용 불문하고 일단 합격점을 주는 바보지만, 둘이서 입은 녹색 비키니가 진짜 좋았어. 다 같이 돌려가며 하는데 허리 놀림이 장난 아니더라. KIRAKIRA도 1년마다 그러지 말고 더 자주 내줬으면 좋겠어. 생각만 해도 쿠퍼액이 줄줄 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