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헬퍼 면접 온 빵빵한 엉덩이 유부녀, 밀실에서 참교육 참참참
겟츠!! 봉봉 / 망상족2018.06.17
★3.2(6)

배우 정보 준비중
입학 사정권을 쥔 권력자가 불합격한 학생 엄마들의 사진을 보며 취향대로 골라 면담을 빙자한 몸 로비를 요구한다. 아들 합격에 눈이 멀어 수치심도 버리고 거액의 기부금이나 자신의 몸을 대가로 바치는 엄마들의 타락 과정을 적나라하게 담았음.









뭐든 다 하겠다고 해놓고 옷을 벗으라는 말까지 25분, 둘이 합쳐 50분 동안 면담만 듣고 있는 건 AV로서는 제정신이 아니다. 총집편을 사는 게 낫다. 하즈키 노조미는 상대에게 맞추려는 모습이 오히려 더 야하다. '내 음란한 몸을 봐주세요'라는 대사와 함께 속옷 차림이 된다. 테이블 위에 앉아 무릎 꿇고 M자 개각을 요구받는다. 이사장과 단둘이 남으면 방해된다며 브래지어를 벗긴다. 옷 입은 채로 만질 거냐며 남자의 바지를 벗긴다. ㅈㅈ를 손으로 애무할 때 얼굴이 빨개지는 게 보인다. 손이 묶인 채 입으로만 하라는 지시에 애무한다. 어떻게 할 거냐는 말에 '벗겨주세요'라고 말하고 속옷과 팬티스타킹까지 벗어 전라가 된다. 또 어떻게 할 거냐는 말에 '넣어주세요'. 전라로 테이블 위에 서서 손가락 애무를 받는다. 소파에 앉은 남자에게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에 '올라타고 싶어요'라며 배면좌위로 허리를 흔든다. 테이블 위에 눕혀져 정상위로 피스톤질 당하고 중출. 양이 너무 많다. 하즈키 노조미를 보는 것만으로 만족한다면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