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던 여고생을 그대로 낚아채 차에 태운 짐승들. 좁은 차 안에서 겁에 질린 얼굴을 품평하며 낄낄대는 꼴이라니. 비명을 질러봐야 방음 잘 되는 차 안일 뿐이고, 목적지는 이미 정해져 있지. 으슥한 창고로 끌려가 놈들에게 돌아가며 철저하게 유린당하는, 그야말로 막장 능욕의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