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숙녀들의 굴욕, 30인의 방귀 파티
레이딕스2014.10.15
♥273

내 여친은 밤만 되면 돌변하는 뼛속까지 음탕한 간호사야. 역시 간호사라 그런지 어디를 어떻게 만져야 내가 미치는지 너무 잘 알아. 부끄러워하면서도 무의식적으로 자기 젖꼭지랑 클리를 비벼대는 꼴을 보면 진짜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이지. 내 물건을 자기 보지에 삽입하는 솜씨도 예사롭지 않아. 능숙하게 쑥 집어넣고는 요리조리 허리를 비틀어대는데 진짜 미치겠더라. 안에다가 가득 싸주면 세상 행복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이 음란한 간호사가 내 여자라니, 진짜 매일이 천국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