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미녀에게 제대로 길들여진 4시간, 쾌감의 끝을 맛본 유부녀의 함락
딱따구리/에마니엘2016.12.14
★5.0(1)

배우 정보 준비중
회사라는 폐쇄된 공간, 평범했던 40대 오피스 레이디가 동료 여직원의 거침없는 애무에 서서히 본능을 깨우치는 과정. 여자의 몸을 제일 잘 아는 여자들의 은밀한 유혹과 쾌락의 늪에 빠져 결국 이성을 잃고 타락해버리는 4시간의 고수위 레즈비언 드라마.






*먹이에 비해 조금 부드러운가? 출장 에스테틱의 사쿠라다 사쿠라는 이번 출연자 중 레벨은 높지만 내용은 이마이치 가장 좋았던 것은 미녀의 편인가? 설정도 제목에 가까울지도
재밌었던 건 2번째 에피소드인 '출장 에스테'. 초반에 언니가 전동 마사지기로 몸을 떨면서 가버리는데, 그 이후로는 이물질 삽입만 계속 나와서 재미없으니 안 보는 게 좋습니다. 스토리적으로 흥미로웠던 건 3번째 '남편의 불륜 상대와 레즈'입니다. 갑자기 남편의 불륜 상대가 찾아와서 어떤 전개가 될까 조마조마하며 봤는데, 정실부인한테 "당신 남편이랑 하는 거 질렸어. 당신도 그런 식의 섹스로는 만족 못 하잖아? 만족 못 하는 사람들끼리 불타는 섹스나 하자"라고 하더군요. 예전 야마모토 신○ 감독 같은 기발한 전개였어요. 마지막엔 친구까지 끌어들여서 진흙탕 레즈비언 난교가 됩니다. 이 에피소드 마지막 3P에서 두 사람이 파들파들 떨며 가는 것 같긴 한데, 진짜인지는 확실치 않네요. 그래도 재밌었으니 합격점 줍니다. 다른 에피소드는 별로였으니 빨리 감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