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화끈하게 터지는 폭파 씬으로 시선 강탈! 드라마틱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깔아놨지만, 연기력은 그 시절 감성 그대로라 오히려 킹받는 재미가 있음.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로 보여주는 스트립쇼 같은 색기는 지금과는 또 다른 맛이고, 끝도 없이 이어지는 자위 씬은 요즘 AV에선 절대 볼 수 없는 레트로한 신선함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