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의 병동, 아사히나 쥬리의 은밀한 진찰실
로열 아트2012.07.13
♥80

강간 욕망을 가진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한 '모두의 강간물'. 스트립 클럽에서, 집에서, 사무실에서, 미스터리한 공간에서 불안정한 강간 전개. '그만해!' '아파!' 등 비통한 외침, 명백히 폭력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는 행위 등, 현재의 강간물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강렬한 묘사 존재. 사무실에서 소란을 일으키며 강간을 지속하는 등 축제 분위기도 좋음. 액션 정도, 욕설 비율은 높지만, 그 자체는 비교적 정통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