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 없이 노콘으로 16시간 동안 120발 난사, 자궁까지 꽉 채우는 정액 폭격기
루키2016.12.20
★4.2(41)

어릴 적 누나 사유리한테 당한 트라우마로 여자라면 질색하던 빈타로. 억지로 산부인과를 물려받았는데, 누나가 걱정된다며 직접 몸으로 성교육을 시전한다. 그런데 이게 웬걸? 여자를 맛본 빈타로 안에서 숨겨진 변태 인격이 폭주하기 시작함. 결국 환자들까지 건드리며 의사 가운 입고 제대로 타락해버린 빈타로의 막장 행보!




















유즈키 마이 팬이라서 봤습니다. 재킷 사진에는 유즈키가 크게 나와 있지만, 실제 분량은 키리하라가 두 배는 많네요. 키리하라 쪽은 딥키스 등 적극적인 모습도 보였지만, 삽입 후에는 반응이 다소 얌전했습니다. 출연 분량 끝에 나오는 펠라치오가 그나마 볼만할지도. 유즈키는 애무를 좀 받다가 50초 정도의 미지근한 펠라치오, 옷을 입은 채 삽입 후에도 반응이 적어서 그녀답지 않게 흥분이 안 되는 교미였습니다. 그 후의 펠라치오 장면도 컷 전환이 쓸데없이 잦아서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