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풀타임, 거유 여신들의 가슴 파티 2탄
미디어뱅크2007.05.05
♥180

역대급 폭유로 레전드 찍었던 하야사카 에마의 데뷔작과 대표작을 한 번에 모은 복각판 등장! 91년 당시 금융권 OL이었던 그녀가 AV계에 던진 충격적인 데뷔. 오똑한 콧날에 고급진 와꾸, 벗겨보니 90-60-90이라는 할리우드급 글래머 몸매까지... 그야말로 원탑 여배우의 자질을 타고났지. 데뷔작부터 날것 그대로의 하메도리에 4P까지 보여주더니, 다음 작품에선 SM까지 도전하는 등 수위가 장난 아니야. 지금 바로 전설의 시작을 확인해 봐.




















재킷 사진처럼 'OL 무저항', 'OL 핥아서 젖다' 두 작품 수록. 자사 제작 작품 복각판인데 모자이크는 당시 그대로. 역시! 셀 DVD 시대가 오자마자 망한 제작사답다(웃음). 두 작품 다 제대로 즐길 만한 관계 씬은 거의 없고, 인터뷰나 삼류 연기를 중간중간 넣어 유저의 거기가 쉴 틈을 주는 배려. 역시 망한 제작사답다(웃음). 어울리지 않는 본디지나 빨간 란제리를 입히는 쓸데없는 연출에 영상 효과까지 넣고, 마지막은 흐지부지 끝내버림. 역시 망한 제작사답다(웃음). 그런 수많은 단점을 안고 있는 작품을, AV로 처녀를 뗀 가련한 소녀 한 명 덕분에 겨우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네. 역시 망한... 어라? 아직도 있나 이 제작사? 실례했습니다(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