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명의 베테랑 누님들이 보여주는 역대급 셀프 쾌락
부인사/에마니엘2017.01.16
★3.0(3)

케라 공방 독점 촬영 옴니버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매운맛 린치만 모았다. 흑갸루, 양아치 갸루, 언니 갸루가 장소 불문하고 제대로 짓밟아버림. 쳐맞으면서 느끼는 그 짜릿한 쾌감, 안 보면 후회한다.




















같은 제작사에서 나온 치가사키 아리스의 'GAL Junkie 5', 쿠로키 아야노의 'GAL Junkie 10'이 꽤 강도 높은 폭력성과 에로함이 있어서 아주 좋았기에 기대하고 빌렸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앞선 두 작품에 비하면 실망감을 지울 수 없네요. 뭐, 4:3과 16:9 영상이 섞여 있는 것 등을 보면 편집 과정에서 탈락한 영상들을 모아 하나의 작품으로 만든 게 아닐까 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소재 자체는 좋다고 생각하니, 하드한 느낌의 라이트한 폭력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갸루들의 린치 작품집.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좋다. 개인적으로는 발길질이 좀 더 많았으면 더 흥분됐을 듯. 미야시타 츠바사 님한테는 저렇게 괴롭힘당하고 싶고, 아야노 님한테는 철저하게 짓밟히고 싶다. 몇 번이나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