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드러내는 스트립 댄스 쇼
1113 공방 / 망상족2024.02.24
★4.1(8)
![KOMZ-037 [VR] 교실의 여신 사쿠라이 리카, 눈앞에서 리얼 배변 참교육](https://cdn.submyav.com/cdn/covers/full/komz-037.webp)
학창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그 인기녀 사쿠라이 리카. 맑고 깨끗한 눈망울로 우리를 홀리던 그녀가 VR 카메라 앞에서 제대로 사고 쳤다. 배변 촬영이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쿨하게 수락!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그녀의 화끈하고 적나라한 모습을 VR로 직접 확인해봐.










방귀를 뀌려다 똥이 조금 나와버린 장면. 멀리 가서 안 보이게 엉덩이랑 팬티를 닦고 있었는데,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우선 더러워진 엉덩이랑 팬티를 보여달라고. 모처럼의 꼴림 포인트를 왜 버리는 거야? 엉덩이를 닦거나, 닦은 휴지를 보여주거나, 깨끗해진 엉덩이를 확인시켜 주는 등 시간을 얼마든지 써도 좋잖아. 해프닝이었다는 건 변명이 안 된다. 당연히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니 사전에 배우와 최소한의 협의는 했어야지. 그리고 극 중에서 감독(?)과 대화하려는 연출은 필요 없다. 혼잣말을 하게 두거나, 감독이 무선 이어폰 등으로 지시를 내리는 방식은 안 되나? 작품 컨셉은 마음에 드니 감독의 더 큰 활약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