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역시 신입생이지! 이번 달 주인공은 고베에서 온 슈퍼 금수저 여대생이야. 명품으로 휘감은 겉모습과 달리, 옷을 벗기면 나오는 하얗고 쫀득한 살결에 미쳐버릴걸? 카메라 응시하며 들어오는 눈빛부터 펠라까지, 올해 상반기 원탑은 얘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