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와부터 현대까지, 시대를 풍미한 여자들의 뜨거운 밤
핫 엔터테인먼트2009.09.05
★2.5(2)

깊은 자애와 농익은 육체로 남자를 완벽하게 품어주는 궁극의 서비스. 성적 욕구 해소까지 책임지는 그녀들의 헌신적인 사랑. 파이즈리, 딥쓰롯, 중출, 각종 페티시 등 배덕의 맛을 알아버린 4명의 여자가 보여주는 화끈한 봉사의 현장.




















일단 이건 섹스 자원봉사 이야기가 아니다. 굳이 따지자면 첫 번째 여성은 그럴지도 모르지만, 나머지 3명은 전혀 아니다. 여성들의 설정 연령이 30~45세이니, 소위 말하는 숙녀물 중 하나로 보면 될 듯. 배우들은 나름대로 열심히 하지만, 스토리가 진부해서 숙녀물 취향인 분들에게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