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처럼 무기력한 그녀를 마음껏 유린하는 참교육 4
카르마2014.11.08
★1.0(2)

배우 정보 준비중
살아있는 생기가 사라진 텅 빈 눈동자, 차갑게 식은 하얀 피부에 억지로 파고드는 쾌락. 저항조차 못 하는 극한의 상황에서 벌어지는 금단의 플레이를 8시간 동안 꽉 채웠다. 인간의 도덕성을 완전히 내던진, 그야말로 미친 수위의 73인 총집편.








이렇게 독특한 작품은 한 번 사면 다른 건 안 사게 될 것 같아서 총집편을 구매해 봤다. 제목 그대로 샘플 영상도 속임수가 없으니 구매 고민 중이라면 참고해도 좋다. 배우는 바뀌어도 움직이지 못하는 설정이라 앵글 변화도 크지 않고 8시간이나 필요할까 싶다. 73명이나 있으니 취향인 배우를 골라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하시길.
정말 죽은 것 같은 여성이 나와서 관계를 맺는데, 그 배덕감이 좋네요.
샘플 영상 보고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내용은 움직이지 못하는 여배우를 마음껏 괴롭히는 것뿐입니다. 제목에 있는 '간음'이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삽입하는 건 두 편 중 첫 번째 편 초반뿐이에요. 여배우는 눈조차 감지 말아야 한다는 '움직이지 않는 연기'를 열연하고 있는데, 남배우는 정작 삽입할 때가 되니 흐물흐물... 이것도 대단하다면 대단한 거겠지만, 열연하는 여배우의 그곳에 흐물거리는 걸 갖다 대기만 할 뿐입니다. 남배우의 쓸데없는 신음 소리도 필요 없고요. 정말 김 빠지네요. 이래서야 여배우의 열연이 너무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