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빌런의 만행, 눈앞에서 벌어지는 강제 역벤 파티
알파 인터내셔널2006.05.23
♥170

배우 정보 준비중
청순한 여대생부터 도도한 미녀까지, 지옥철에 갇힌 그녀들이 악질 변태 집단의 타겟이 됐다. 전철 안에서 옷이 찢겨나가는 건 기본, 좌석에 엎드려 당하고 문가에서 엉덩이를 드러낸 채 능욕당하는 상황. 결국 전철 안에서 완전히 알몸으로 벗겨져 집단으로 정액 세례를 받는 굴욕적인 광경이 펼쳐진다. 일상적인 공간이 순식간에 비일상적인 타락의 현장으로 변하는 충격적인 영상.
개인적으로는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치한물이라기보다는 노출 핸드잡이나 페라 같은 장르에 가까운 것 같네요.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옷 벗기기 스킬과 여성의 음란함에 실소가 나오면서도 꽤나 꼴립니다. 피해자가 미묘하게 못생긴 점이 오히려 현실적이라 좋네요. 어차피 치한 짓 하는 놈들은 상대가 못생겨도 달려들 테니까요. 4번째 로리 캐릭터는 뭘 당해도 평온한 표정으로 옷이 벗겨지거나 엉덩이에 성기가 밀착되거나 손으로 잡히는 모습이 재밌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