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거유녀들의 대환장 치한 파티 VOL.2
알파 인터내셔널2007.02.07
★3.2(5)

배우 정보 준비중
역대급 수위로 논란이었던 '극치감' 시리즈가 드디어 2탄으로 돌아왔다! 이번 테마는 무조건 '거유'다. 보기만 해도 묵직한 가슴에 짐승 같은 손길이 닿을 때 터져 나오는 리얼한 반응들. 지하철의 흔들림과 격렬한 움직임에 맞춰 위아래로 미친 듯이 요동치는 가슴을 보고 있으면 진짜 참을 수가 없지!
출연 여성 5명 중 본방이 있는 건 2명이라는 구성은 Vol.2와 같네요. 출연진은 대체로 외모가 준수하고, 특히 두 번째 여성은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개인적으로는 럭키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치한물이라 전철 안에서 온갖 짓을 다 하지만, 4번째 여성 장면에서는 앉아 있는 의자까지 부숴버리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여성분도 웃음을 터뜨리던데, 의자까지 박살 내는 작품은 저도 처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