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야구부의 실체, 매니저 집단 덮친 야구부원들
카르마2009.12.11
★1.5(2)

배우 정보 준비중
야구 연습만큼이나 성욕도 불타오르는 명문 야구부 놈들. 그 타겟이 된 건 다름 아닌 순진한 여자 매니저였다. 떼로 달려들어 짓누르고 차례대로 범해버리니, 저항하던 그녀도 결국 체념하고 그 어린 몸을 전부 내맡기는데… 그 적나라한 현장을 그대로 담았다.








똑같은 상황이 끝도 없이 반복된다. 배우들은 예쁜 사람이 많지만, 시나리오 때문에 다 망쳤다.
똑같은 상황이 끝도 없이 이어져서 굉장히 지루하다. 별다른 궁리도 없고, 출연진들도 전부 애매한 수준이다. 유사 성행위 같은 관계도 대놓고 대충 하는 게 보인다. 이 상황 자체에 특별한 흥미가 있는 게 아니라면 추천하고 싶지 않다.
이미지에서는 눈이 가려져 있어서 어떤 얼굴일지 궁금해 영상을 확인했는데, 여우상 미소녀와는 거리가 먼 얼굴이었습니다.
행위만 봐도 가짜일 확률이 매우 높음. 고로 실제로 범한 게 아니니 평점은 최하점.
명문 야구부라더니… 장발에 갈색 머리, 몸은 다 풀어진 야구부원이라니(웃음). 뭐, 카르마(Karma) 시리즈가 항상 이런 식인 건 알지만, 제목이랑 샘플 이미지에 낚이지 마세요. 그냥 콩트라고 생각하면 화는 안 나는데… 굳이 상황극 한다고 남배우 얼굴까지 모자이크 처리하는 게 너무 거슬리네요. 아무도 진지하게 안 보는데 왜 굳이 리얼리티 살린답시고 모자이크를 넣는 건지 원. 중요 부위만 가리면 되잖아요, 모자이크는. 그게 싫으면 남배우들 전부 복면이라도 씌우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