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로포름으로 기절시킨 미녀 간호사 참교육 2
카르마2010.01.08
★3.0(2)

배우 정보 준비중
병원에서 꿀 빨던 간호사가 낯선 남자의 마취제 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의식 잃고 축 늘어진 채 짐승처럼 다뤄지는 30명의 피해자들.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비명과 적나라한 굴욕의 현장이 담긴 극비 영상.








전반적으로 피사체가 작게 나와서 알아보기 힘듭니다. 게다가 화면도 어둡고, 여배우 수만 많은 게 낭비처럼 느껴지네요.
우선 클로로포름을 쓰는 의사의 손수건이 잘 안 보인다는 점. 이래서는 마치 그냥 입을 막는 것 같고, 클로로포름을 쓴다는 분위기가 전혀 살지 않는다. 게다가 간호사가 기절하는 게 너무 빠르다. 적어도 나는 클로로포름 장면의 최대 매력은 그 발버둥 치는 모습에 있다고 자부한다. 그런데 손수건을 대자마자 '스르륵 툭' 하고 쓰러지니 클로로포름 장면의 이미지가 전혀 살지 않는다. 큰 아쉬움이 남는 영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