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회의실에서 벌어진 참사, 타이트 스커트 OL의 적나라한 굴복 현장
카르마2009.10.08
★2.0(2)

배우 정보 준비중
보험 영업 뛰는 누나들이 실적 올리는 방법이 좀 남다르네요. 들이대는 남자들 거기는 기본이고, 자기들끼리 젖은 틈새로 꽉꽉 조여가며 제대로 서비스해주는데 진짜 미칩니다. 악질 직원이 몰래 찍은 거라는데, 카메라 앵글부터 신음 소리까지 그냥 레전드 그 자체임. 정신 못 차리는 누나들 꼴림 포인트 제대로 담았습니다.








다른 작품 리뷰에도 썼지만, 기본적으로 '보험 설계사' 컨셉은 20대 여성(배우?)이 훨씬 더 꼴리네요. (점심시간에 사무실 방문하는 그런 이미지요) 이 작품에 나오는 분들은 뭐랄까, '한물간' 느낌의 보험 설계사(30세 전후)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