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모 유명 아가씨 여자 학교 음란 양호 교사 뱃사공 나온 약은 미약이었다…
카르마2011.04.09
★3.0(4)

배우 정보 준비중
양호실에 온 여고생한테 최음제를 먹여버렸다. 성욕을 주체 못 해서 주변 눈치 보면서 몰래 자기 위로하는 모습이 포인트. 숨죽이고 신음 참는 모습이 진짜 꼴림 포인트 그 자체임.








여러 여성의 자위 장면을 볼 수 있다는 점은 좋다. 단, 서는 게 있고 안 서는 게 있음. 어차피 AV인 이상 연기라도 좋으니 좀 더 흥분한 모습으로, 음란하고 격렬하게 자위해줬으면 좋겠다.
교복을 입혀놔도 전혀 여고생처럼 안 보임. 게다가 다들 너무 못생겼음.
출연진 한 명 한 명에게 현장감이 너무 넘치고 카메라 워킹까지 지나치게 훌륭합니다. 몰래카메라 같은 분위기는 전혀 없어요. 누가 봐도 연출된 상황이죠. 1편의 하나 씨 때 몰래카메라라고 착각한 지나친 리뷰 때문인지, 이번 편은 너무 공을 들인 느낌입니다. 애초에 의학적 지식은 없지만, 복통에 최음제라니 좀 너무 나간 설정 아닌가요? 병실을 몰래 엿보는 듯한 그 스릴감이 좋았던 건데 말이죠. 출연진의 퀄리티도 조금 떨어졌고 유두가 검은 친구들이 많네요. 사실대로라면 '보통' 평가를 주겠지만, 이 엄청난 현장감만으로도 몰래카메라 느낌이 안 난다는 단점을 감안하고도 충분히 즐길 만하기에 '좋음'으로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