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오피스 잠입, 책상 밑에서 몰래 자위하는 미친 OL들
카르마2017.06.10
★3.0(4)

배우 정보 준비중
책상 밑은 그야말로 천국! 쭉 뻗은 각선미와 튼실한 허벅지, 그리고 살짝씩 보이는 판치라까지. 평소 회사에서 대놓고 보지 못했던 그 은밀한 부위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페티시 영상 모음집. 눈 호강 제대로 시켜줄 직장인들의 아찔한 순간들을 담았다.








사무실 책상 밑에 로망이 있었는데, 여기서 실현했네요(^^; 유니폼이든 사복이든 다들 제대로 된 정장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어서 팬티스타킹 신은 다리를 실컷 볼 수 있었어요. 게다가 현실 회사에선 절대 볼 수 없는 치마 속까지 꼼꼼하게 감상할 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웃음)
카메라를 향해 대놓고 보여주는 행위는 좀 별로네요. 아예 대놓고 벌리는 것보다, 차라리 카메라가 움직여서 팬티가 살짝 보이는 포지션으로 이동하는 게 훨씬 현장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차기작 요청 사항 - 서 있는 상태에서 의자에 앉는 장면 & 일어나는 장면 - 메인 여배우 + 뒤에서 동료 여성 몇 명이 잡담하는 중에 팬티가 보이는 연출 - 다른 동료들이 뒤를 왔다 갔다 하며 사무실의 현장감을 살려주세요. - 자위 같은 행위는 빼고, 그냥 다리를 긁는 정도의 자연스러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