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소프랜드 도장깨기: 치바 사카에마치 1타 강사들의 미친 테크닉
앨리스 재팬2006.06.01
★5.0(1)

배우 정보 준비중
일본 그랑프리 온 F1 선수들이 무조건 들른다는 전설의 성지 '카나즈엔'. 목숨 걸고 달리는 레이서들마저 녹여버린 그 '비기'가 도대체 뭐길래? 퀄리티 미쳤다는 소문 자자한 그곳의 진짜 실체를 지금 확인해봐.
10년 만에 다시 봤는데, 모자이크의 짙음이나 짧은 러닝타임이 아쉽긴 해도 지금 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무엇보다 주연인 카즈키 양이 정말 훌륭하다. 어딘가 프리랜서 아나운서 와타나베 마리를 닮은 듯한 미인이다. 고급 업소를 찾는 아저씨들이 딱 좋아할 스타일이다. 소프 경력 3개월이라고 하는데, 요즘 고급 업소에서도 거의 해주지 않는 꽤나 아크로바틱한 플레이를 아무렇지 않게 소화해낸다. 카나즈엔(金津園)에는 나가라강의 가마우지 낚시에서 따온 이름의 플레이가 많은데, 예를 들어 '잠망경'을 가마우지(여성)가 은어(남성기)를 무는 동작에 빗대어 '은어 한 마리 물기'라고 부른다고 한다. 또한 여성이 구멍 뚫린 의자에 앉고 남성이 의자 밑에서 허리를 쳐올려 삽입하는 '은어의 폭포 오르기'라는 플레이도 있었는데, 이건 확실히 체력 소모가 클 것 같다. 소프의 정점을 찍으려면 손님 쪽도 체력을 길러야 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