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딜럭스: 교복부터 사제지간까지, 꼴리는 상황만 모았다
미디어뱅크2008.07.06
★2.0(2)

현역 여고생들의 날것 그대로인 성인식! 체육복 갈아입는 모습부터 소프트 SM, 애널 애무, 하드한 펠라치오까지… 극강의 쾌감에 못 이겨 제대로 가버리는 5명의 여고생들. 리얼한 반응으로 꽉 채운 역대급 하이텐션 영상!
아직 VHS가 주류였던 시절이라 60분이 넘는 작품이면 그것만으로도 득템이라고 생각하던 때였나 봅니다. 이전에 리뷰를 썼던 시리즈 9편과 별반 다를 게 없네요. 원래부터 대단한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니니 어쩔 수 없겠죠. 기획 배우가 교복을 입고 처음부터 침대에 누워 있다가 시시한 대화를 조금 나누고, 나머지는 다 섹스입니다. 이마이 하루카가 좀 괜찮아 보여서 봤는데, 이마이 하루카는 그럭저럭 괜찮아도 나머지 4명은 완전히 별로라고까진 안 해도 영 아니네요. 카메라 앵글이 너무 기울어져 있고, 5번째 출연자가 옷을 벗고 있어서 감점 1점입니다. 애초에 기울여서 찍은 영상을 또 기울어진 와이프로 처리하다니, 평형 감각이 전혀 없다고밖에 볼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