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전 형이 결혼하면서 우리 집에 들어온 형수님. 나랑 동갑인데 몸매가 진짜 미쳤다. 성격도 좋고 살림도 야무지게 잘하는데, 딱 하나 문제가 있어. 빨래 널 때마다 보이는 형수님 속옷 때문에 매일 밤마다 참기가 너무 힘들거든. 그러다 우연히 형수님의 은밀한 비밀까지 알게 돼버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