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녀 THE BEST 100: 100명의 유혹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0.12.02
♥125

침실을 훔쳐보니 아내가 혼자 자위 중이었다. 그런데 쾌감에 젖어 신음하던 입에서 나온 건 엉뚱한 전 남친의 이름. 눈이 뒤집힌 남편은 곧바로 아내를 지하실로 끌고 가, 분노를 담아 사정없이 굴복시키고 조교하기 시작하는데….
좋은 작품이란 여배우가 몸으로 느끼는 쾌락을 제대로 발산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남자 배우만 즐기는 건 의미가 없다. 요즘 시대가 어떤지 모르고 여전히 그런 식으로 영상을 만드는 제작자들만 가득하니, 참 한심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