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외도를 목격한 딸의 광기 어린 집착, 결국 몸으로 뺏는다
알파 인터내셔널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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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 준비중
전설의 근친 레즈 시리즈 11탄! 엄마 없이는 못 사는 딸은 어느 날, 방에서 혼자 은밀한 곳을 애무하며 오빠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는 엄마의 모습을 목격한다. 충격적인 장면을 훔쳐보던 딸은 엄마의 방에서 오빠와 관계를 갖는 엄마의 사진까지 발견하고 마는데... 딸의 추궁에 눈물을 흘리며 사과하던 엄마. 하지만 딸은 오히려 '나도 오빠처럼 엄마한테 사랑받고 싶었어'라며 본심을 드러내고, 결국 두 사람은 서로의 몸을 탐하며 금단의 관계에 빠져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