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작은 적지만 텐션 하나는 끝내줌! 밝은 미소 뒤에 숨겨진 변태적인 에피소드들이 대박임. 한번 박히기 시작하면 멈출 줄 모르고 뿜어내는 쏟아지는 애액에 정신을 못 차릴 정도. 즐기면서 섹스하는 모습만 봐도 힐링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