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누나랑 단둘이… 눈 마주치며 빨아주는 28살의 유혹
KT 팩토리2005.03.06
★2.0(1)

탱글탱글한 볼륨감에 슬렌더한 라인까지 완벽 그 자체. 아이자와 스미레의 역대급 데뷔작이야. 노모자이크로 담아낸 화끈한 앵글은 기본, 신인답지 않은 대담한 연기까지 완벽해. 정점 촬영 기법으로 밀착해서 보여주니까 쫄깃한 긴장감 제대로 느낄 수 있을걸?
그 수준을 넘어서 그냥 그 자체였음. 게다가 익숙하지 않아서 빛이 너무 강해 화면 절반 이상이 하얗게 날아간 부분까지 있음. 이런 얄팍한 수작을 부리는 시점에서 제대로 된 본방을 했을 리가 없지. 빛 모자이크를 뺀 두 번째 작품에서 다 들통나기도 하고. 뭐, 신인이라고 써놨는데 데뷔작 태그도 없는 거 보면 어느 정도 인지도인지 알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