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뒷전이고 음란한 생각만 가득한 꼴통 제자들을 제대로 길들이는 여교사들 등장. 야동 보거나 딴짓하다 걸린 놈들 제대로 참교육 들어간다. 팬티스타킹으로 묶어버리거나, 바지 속에 손 넣어서 대놓고 애무하며 정신 못 차리게 만드는 미친 수위의 체벌 현장. 공부 못하는 놈들은 이렇게 몸으로 직접 가르쳐줘야 제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