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테크니션 시라이시 히요리, 한계 돌파한 집단 난교 파티
KUKI2020.01.27
★5.0(1)

전설의 신인 시라이시 히요리의 데뷔작! 인터뷰에선 '경험 횟수 2번'이라며 수줍어하더니, 막상 실전 들어가니까 눈빛 돌변해서 진지하게 파이즈리 하는 거 실화냐? 특히 2번째 씬에서 세일러복 입고 나오는 모습은 진짜 레전드 그 자체. 풋풋함과 꼴림을 동시에 잡은 갓작품임.




















내용은 거의 더블팩으로 해결되지만 다른 영상 발매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구매했다. 초기 시절이라 엄청 부끄러워하는데 그게 정말 귀엽다. 22분쯤에 체위를 물어보니까 엄청나게 부끄러워하면서 작은 목소리로 "백..."이라고 말하는 게 정말 본모습 같아서 에로틱하다. 그 백 체위에서 소리도 안 나오는 목소리로 "잠깐만, 잠깐만요"라고 하는 것도 볼거리. 세일러복 플레이는 전체적으로 통통한 허벅지에 흰 팬티가 걸쳐져 있어서 에로틱하다. 모자이크는 기본적으로 큰 편이라 축소판 복각을 기대한다. 배면 기승위에서 하얀 애액이 타고 흐르는 장면이 좋은데 모자이크 때문에 뭉개져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