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그랜드 슬램' 그 이상의 화끈함! 비밀 첩보원으로 변신한 미키가 치명적인 스콜피온 킥과 함께 돌아왔다.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로 보여주는 압도적인 액션, 그리고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섹스와 폭력의 향연.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쏘는 그녀의 총구 끝엔 오직 쾌락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