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하던 며느리와 요양보호사의 몸매를 보고 죽었던 아래쪽이 다시 폭주하기 시작한 노인. 빵빵한 가슴과 탐스러운 엉덩이에 눈이 돌아간 할아버지가 결국 참지 못하고 선을 넘는다. 며느리와 보호사를 상대로 벌이는 노인의 은밀한 폭주, 과연 그 끝은 어디일까? 결국 마지막엔 중출까지... 막장 간병물의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