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길 혼자 걷던 여자, 그대로 납치해서 무자비하게...
KT 팩토리2010.05.05
♥144

배우 정보 준비중
머릿속이 온통 쾌락으로 가득 찬 그녀들의 끈적한 레즈 월드! 동성이기에 더 잘 아는 은밀한 스팟을 공략하며 점점 달아오르는 손길. 슈퍼 핸드 모자이크 처리로 디테일은 살리고 꼴릿함은 극대화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레즈물로서는 최악. 편집이 엉망진창입니다. 편집자의 역량 부족으로 흐름도 뚝뚝 끊기네요. 아무리 구작이라 해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걸 상품으로 내놓는 제작사의 낮은 수준에 혀를 내두를 정도네요.
첫 번째(OL)는 시작하자마자 도구가 나와서 도구 위주였음. 두 번째(OL)는 팬티스타킹으로 뒤에서 손을 묶고 소프트 레즈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음. 세 번째(점원)는 나쁘진 않은데 카메라가 너무 가까워서 제대로 감상하기 힘들었음. 네 번째(여고생)는 3P 괴롭힘물이라 개인적으로 불호. 다섯 번째(남성 3P)는 남자가 나오는 시점에서 볼 가치가 없음. 좋은 장면도 있었지만, 남자가 나오는 레즈비언 비디오를 높게 평가하고 싶지는 않아서 별 3개로 함.
짧은 옴니버스 모음집. 남성 출연자가 있는 경우도 있으니 구매 시 주의할 것. 게다가 좋은 장면에서 툭 끊기는 경우도 있고…. 요즘 여배우들은 연기가 늘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발연기는 어쩔 수 없나 보다. 게다가 카메라맨의 거친 숨소리가 너무 신경 쓰인다…. 제목 그대로 모자이크가 옅은 건 사실이다. 점점 더 옅어지는 느낌이랄까…. 가슴이 예쁜 배우가 많았다는 점, 딱 그 부분만 구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