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상사한테 NTR 당하는 유부녀 8명의 굴욕 참교육
KT 팩토리2016.03.05
★3.0(1)

변태 산부인과 의사의 극악무도한 진료 현장 독점 입수! 검진 받으러 온 유부녀들의 아랫도리를 기구로 강제로 벌리고, 구석구석 샅샅이 파헤치며 농락한다. 여자의 몸을 완벽하게 꿰뚫고 있는 의사의 시선과 초근접 모자이크 없는(?) 시각적 자극으로 흥분도 200% 폭발!
'극악 진찰 영상 극비 입수' 같은 건 농담이고, '산부인과 의사에게 농락당해 나는 이제…' 시리즈의 구작을 재편집한 것이다. 3~4년 전쯤 다 늘어진 테이프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선명한 DVD로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 광고대로 모자이크는 당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옅어졌다. 다만, 의사와 환자(유부녀) 사이의 대화가 한심한 건 최근작과 다를 바 없고, 출연진의 수준도 6명 중 3명은 최근작보다 낫지만 나머지는 별로라 딱히 추천하기는 어렵다. 의사 놀이를 좋아하는 분들만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