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보는 앞에서 대놓고 범해지는 유부녀 8인방
KT 팩토리2012.09.05
♥224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미모까지 완벽한 의붓엄마를 볼 때마다 아들의 욕구는 매일같이 끓어오른다. 결국 참다못해 폭발해버린 아들! 그런 아들의 눈빛을 단번에 알아챈 엄마는, 오히려 더 노골적이고 음란하게 아들의 욕구를 받아주기 시작하는데... 젊고 싱싱한 거물에 맛 들린 엄마의 유혹이 점점 더 대담해진다.
여배우들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는 2번째 미하라 요코와 4번째 아이하라 토시에). 다만 연기가 정말 형편없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아들 역의 아마추어 같은 국어책 읽는 듯한 '어머니', '그만둬' 같은 대사가 정말 거슬립니다. 그냥 평범한 유부녀물이었다면 훨씬 만족스러웠을 텐데 말이죠.
출연진이 전부 미인은 아니지만, 그중에는 예쁜 배우도 있다. 의붓아들 앞에서 범해지는 내용인데, 연기가 초등학교 학예회 수준이라 현장감이 전혀 없다. 야한 느낌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