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험 유부녀들의 도발, 참았던 욕정이 터지는 순간
아테나2018.01.15
★5.0(2)

직장과 학교에서 참을 수 없는 욕구를 느낀 그녀들. 화장실로 급하게 달려가 뜨겁게 달아오른 그곳을 스스로 애무하며 달래기 시작한다. 끈적하게 젖어버린 은밀한 부위를 거칠게 자극하며 쾌락에 몸부림치는 5명의 여자들. 입을 틀어막고 신음을 참으며 절정에 도달하는 그녀들의 적나라한 모습, 절대 놓치지 마.
자위 장면을 기대했는데 짜증 나는 남자, 기분 나쁜 남자가 나와서 다 망쳤네. 제목을 '화장실에서 찌질남한테 박히는 여자'로 바꿔버려라.
왜 자위물에 남자가 나오는 거지? 제작비만 더 들고, 진짜 머리가 나쁜 건지 이해가 안 가네.
보통 이 제목과 패키지만 보면 화장실에서 하는 음란한 자위물을 기대하기 마련이다. 내용은 자위하는 여자를 훔쳐보는 남자의 먹잇감이 되는 뻔한 남녀 관계뿐이고, 그냥 이것저것 짜깁기한 편집물 같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