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누나의 유혹, 3시간 동안 8번이나…?
KT 팩토리2009.05.05
★2.0(1)

금기된 장소에서 터져버린 그녀들의 본능! 진지한 표정 뒤에 숨겨진 뜨거운 음탕함. 사무실 의자에 앉아 쉴 새 없이 젖어가는 OL부터, 과외 도중 은밀한 곳이 흥건해진 가정교사까지. 흠뻑 젖어 굴곡이 다 비치는 팬티 사이로 적나라하게 드러난 그곳을 참교육한다!
촬영을 재개하라는 감독의 목소리가 그대로 들어가 있더군요. 심지어 '자, 소리 내세요.'라니. 정말 확 깨더군요. 여배우들이 나름 열심히 했기에 온정적인 점수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