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에서 강제로 벌려진 다리, 의사 선생님의 화끈한 치료
KT 팩토리2007.07.07
★3.0(2)

의사라는 권력을 무기로 간호사들을 쥐락펴락하는 미친 의사. 진료실 문 잠그고 의료기구로 괴롭히면서 강제로 몸을 탐하는 광기! 머리로는 싫다고 비명을 질러도, 억지로 박히는 순간 쾌락에 무너져버리는 그녀들. 신입 간호사부터 수간호사까지, 병원 안에서 벌어지는 적나라한 타락의 기록.
간호사복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괜찮다. 간호사복을 입은 채로 범해진다. 다만, 전반부의 노인 버전은 넣는 건지 마는 건지 삽입 부위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