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 마누라들의 넘치는 페로몬에 참지 못하고 늙은 고추가 다시 불끈! 죽은 마누라와는 차원이 다른 탄력 넘치는 가슴과 쫀득한 꿀단지 맛에 정신 못 차리는 영감님들. 저승 가기 전 마지막으로 원 없이 쏟아내고 하직할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