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공부 안 하는 꼴통 제자 참교육한다며 방과 후 교실에 남긴 여교사들. 훈육을 빌미로 바지부터 내리게 하더니, 잔뜩 쫄아있는 제자 녀석을 보며 오히려 흥분해버린 그녀들. '벌받는 주제에 왜 이렇게 딱딱하게 세우는 거야?'라며 입으로는 독설을 내뱉으면서 아래로는 은밀한 유혹을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