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의붓여동생 모유를 빨아버렸다
KT 팩토리2006.12.18
★2.7(3)

안경이 찰떡같이 잘 어울리던 귀여운 여동생이 어느새 애 엄마가 되어버렸다. 빵빵하게 차오른 가슴을 본 순간, 매형의 머릿속엔 온통 젖꼭지에서 뿜어져 나올 모유 생각뿐. 참다못해 들이댄 매형의 얼굴 위로 사정없이 쏟아지는 뜨거운 모유 세례! 그야말로 쾌락의 홍수 속에서 제대로 발정 난 두 사람의 이야기.




















모유물치고는 다소 불만족스러운 작품. 모유 장면은 거의 전희 때뿐이라 몇 분 정도밖에 안 된다. 이 점이 매우 아쉽다.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출연자(패키지 사진 속 인물)가 꽤 마음에 든다. 안경이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안경 소녀다. 평소 안 쓰는 안경을 억지로 씌워놓은 억지스러운 안경물보다는 훨씬 낫다. 패키지 사진이 실물보다 못하게 나와서 손해를 보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 나머지 세 명은 통통한 체형이다. 그렇다고 해도 허용 범위 아슬아슬한 수준. 슬렌더한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피하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