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부터 직장 상사, 사채업자, 동네 서점 주인까지… 닥치는 대로 엄마의 풍만한 몸을 탐하는 짐승 같은 놈들. 아들 앞에서 '보지 마!'라고 소리치면서도, 어느새 쾌락에 젖어 스스로 허리를 흔들며 침까지 흘리는 엄마의 적나라한 암컷 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