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거실에서 엉덩이 씰룩거리며 셀프 위로에 빠져있는 육덕진 의붓엄마. 참다못한 아들이 엄마의 터질 듯한 엉덩이에 얼굴을 파묻고 정신없이 핥아대기 시작한다. 뒤에서 박을 때마다 출렁이는 두툼한 엉덩이 살의 향연을 감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