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갈아주던 핏덩이가 어느새 굴곡진 여고생이 됐다. 틈만 나면 꼬맹이 취급하던 아재의 본능이 폭발한다. 탱글탱글하게 익어버린 몸을 집요하게 더듬으며 '이렇게까지 커버린 거야?'라며 짐승처럼 달려드는 아재의 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