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향수마저 느껴지는 '현역 여대생' 타이틀. 도쿄 명문대 재학 중인 미래의 아나운서 지망생, 우치다 쿄카가 우리들의 망상을 실현해주러 왔다. 풋풋한 겉모습과 달리 안은 완전히 발정 난 암컷 그 자체. 페로몬 뿜어내는 이 미친 매력에 제대로 낚여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