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 동안 남자들에게 돌림빵 당하는 미녀의 최후
다슷!2015.04.19
★3.0(1)

사슴 같은 눈망울의 아사미, 하지만 침대 위에서는 완전히 돌변한다. 작고 아담한 체구에 대비되는 빵빵한 가슴, 그리고 테크닉은 이미 프로급. 입보다 큰 자지를 물고 쫍쫍 소리 내며 빨아주는 펠라는 기본, 부츠를 신은 채로 발가락 사이사이에 끼워 즐기는 풋잡까지. M이라면 무조건 봐야 할 역대급 영상.
전혀 안 혼내고 있잖아~. 인터뷰 때 검은 머리 올림머리 한 모습이 정말 귀여웠는데, 왜 본편에서는 스타일을 바꾸는 건지… 정작 중요한 H 장면에서는 하나도 안 귀엽잖아요~. 헤어스타일 하나로 이렇게 인상이 바뀌다니, 이게 여자의 깊이인가? 아니면 남자(나)의 얕음인가?
*H얼굴은 부사츠! 그렇지만, 보통으로 하고 있으면 카와유이. 헐떡거리는 목소리는, 데브와 H하고 있을 때를 떠올리며 위에~. 벗으면 데부. 격차가 크다~. 5kg 감량하면 TOP10에 들어갈지도. 쿠비레페치에는 NG. 고등학교 시대 무 다리라는 느낌. 여자 페로몬 충전 대기의 여자구나.
아쉽게도 괴롭힌다고 말하기는 어렵네요. 풋잡 같은 것도 처음에만 잠깐이고 결국 남배우가 주도권을 다 가져갑니다. 아사미가 좀 더 자유롭게 행동하면서 음란한 본성을 발휘해주길 바랐는데 아쉽습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하는 페라 장면은 묘하게 요염해서 흥분됐습니다. 남배우 목소리가 거슬리긴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