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섹파 속옷 도감: 땀 냄새 밴 13시간 착용 팬티의 실체
쿤카2016.11.08
★4.5(2)

배우 정보 준비중
27세 음악 강사 하루카, 26세 서예 선생님 케이코. 겉으론 평범한 유부녀들이지만, 속옷엔 10시간 넘게 밴 땀과 냄새가 가득해. 변태 아저씨가 자기 섹파들 실착 속옷을 직접 촬영했어. 얌전한 얼굴로 팬티 위를 자극하니 흠뻑 젖어버리는 하루카, 사실은 목 조르기 좋아하는 변태 성향의 케이코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땀 자국과 자지러지는 교성을 직접 확인해봐.










역시 쿤카의 작품. 속옷에 대한 집착이 충분히 느껴져서 만족스럽다. 배우는 유부녀 설정이라 역시 B급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셀렉트고 몸매도 좋진 않지만, 거유다. 유부녀다운 현실적인 몸의 처짐(지방감)이 있어서 야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다. 첫 번째는 초반에 의미 불명의 코스프레가 있지만, 다행히 평범한 옷으로 돌아와서 플레이를 시작해서 안심했다. 파란색 풀백 팬티를 입은 채 삽입하는 건 최고다. 하지만 마지막 정상위에서 팬티를 배우 얼굴에 씌워 변태 가면으로 만드는 건 별로 흥분되지 않는다. 팬티는 역시 팬티로서 입히고 삽입해야 한다. 마지막엔 얼굴만 찍어서 아쉽다. 두 번째의 핑크색 풀백 팬티는 최고다. 앞부분 무늬도 광택감도 좋은 풍경이다. 끝까지 속옷을 즐길 수 있지만, 마지막 정상위에서 팬티를 벗기고 목 조르는 데 사용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것도 아깝다. 속옷은 최고로 좋다. 나머지는 배우의 질만 더 높았으면 볼거리가 많았을 텐데.
*두 번째 여자, 세후레로한다면 최고. 조금 위험한 성버전이지만. 속옷만 비치고 있는 컷은 의미 없다.